What is SLATES?
하버드비지니스 앤드류 맥아피 교수는 기업환경에 소셜 소프트웨어의 활용에 관련되 기본 틀을 제시하기 위해 만든 약어
검색(Search)
근로자에게 필요한 지식을 적절한 시간에 검색하여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함
Forrester Research의 결과에 따르면 44%만이 기존의 인트라넷 시스템으로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응답을 하였다.
링크(Links)
링크 기능이 어떻게 조직의 생산성에 향상을 줄 것인가? 일단 링크가 많이 된 정보들은 조직내에서 중요도가 높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내의 모든 정보가 링키가능하게 만들고 조직에 가치가 높은 자료는 자연히 링크가 올라가므로 지식의 활용정도가 높아질 것이다.
저작(Authoring)
직원의 창조적인 활동을 윗바침 하기 위한 독특한 아이디어나, 특별한 경험, 의견들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공간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협업을 통해서 이러한 정보들이 집단적 지식으로 진화하기 위한 web 2.0 기술은 놀라운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태그(Tag)
검색을 넘어서 직원들이 가장 원하는 기능은 바로 적절한 분류이다. 기존의 인트라넷 시스템은 기업별 필요한 분류체계를 어렵게 설정해 왔지만 이제 그러한 비효율적인 분류는 의미가 없어졌다. 직원이 스스로 만들어낸 지식의 정보에 대해 태크를 달고 직접 분류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분류 메카니즘은 직원의 살아있는 경험과 지식이 자연스럽게 분류될 뿐만아니라 직원들간의 공유와 링크를 통해서 더욱 가치있는 지식으로 진화하게 되는것이다.
확장(Extensions)
조직과 조직간의 지식공유가 가능해 질까? 일단 지식의 만들어지고 태크를 통해 분류되어 태크를 통해 서로 분류 될때 각 조직간의 같은 태크를 통해 같은 문제에 대한 또는 같은 이슈에 대한 다른 견해를 확인하고 서로의 연관성을 모색해 보고 새로운 가치있는 정보로 탈바꿈할 수있는 새로운 형태의 지식공유가 가능해 질 수있다.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환경에서조차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알림(Signals)
정보과잉시대의 현대사회에서 링크와 태그를 통해 지식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 정보의 과잉이 더욱 심해 질 우려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을 완화할 수 있는 장치가 바로 알림 기능이다. 사용자가 관심있는 최소한의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획득할 수 있는 기능이다.
참고자료 : Enterprise 2.0: The dawn of Emergent Collaboration, MITSloan, Andrew P. McAfee
2009년 5월 1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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